크블데 플록 다시 보니까 키라피카 너무 귀여움 풋풋함
그리고 얘도 오랜만에 보니 내 기억보다도 더 귀여운? 느낌임
너무 오래 지났음 + 그사이 내 마음이 폭풍처럼 휘몰아쳐서 그런가
이 녀석 존재감이 옅어졌는데 아니 그보다 내가 뭘 해도 캐붕 같아서(ㅋㅋ)
멀뚱히 쳐다보게 되는 점도 한 몫 했지만...
여튼 안 잊었어요 아직도 아끼는 친구라는 게 포인트...
송충이 콘티 짜고 슬슬 졸립고... 난 내일 출근도 해야 해서...주말에 그리다 만 것 스윽
저도 크럼블 데이즈 로그를 보면 처음엔 캐설정을 이렇게 잡고 이런 말을 했구나하면서 신기한 것 같아요!! 캐릭터 첫 세션 개시라는 건... 그때만의 그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헤헤
이 친구와 일케 친해진 것도 정말정말 신기해요!!!!!!!!! 이 친구와 하토 정말 귀여웠는데....ㅇ////ㅇ
🍓 레스테
12.13 | 23:38
아잇 아잇.... 셀님 늘 하또와 하또의 친구들에게 관심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기뻐요잉
이렇게 자꾸 관심 주시면 진짠줄알고 막 종이인형 들고 자랑하는 사람됨 ㅠㅠ
대박....저도 이 커뮤 원래 일정이 되서 약간 맛보기를 해보고 싶었는데 신청기간이 딱....그 시기와 겹쳐서 드랍했는데 스테님이 계셨다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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